인사말
행복투어를 시작하며

나는 이제 행복을 찾아 본격적인 투어에 나서려 한다. 세상의 모든 법률적 사건은 그냥 놔두어도 아무문제가 없는 경우,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로 안 되는 경우,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경우 해결될 수도 있는 경우로 삼분된다.
나는 이제 행복을 찾아 본격적인 투어에 나서려 한다. 세상의 모든 법률적 사건은 그냥 놔두어도 아무문제가 없는 경우,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로 안 되는 경우,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경우 해결될 수도 있는 경우로 삼분된다.

‘치료보다는 예방이 낫다’는 말은 건강문제 뿐만 아니라 법률문제에도 그대로 해당된다.

바람직한 의사의 역할이 정확한 진단을 통하여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라면, 올바른 법률가의 역할 또한 시민들의 법률적 고민을 직접 들어보고 이것이 건강으로 치면 단순한 감기인지(가만히 그대로 두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건인지), 폐암말기인지(아무리 비싼 변호사를 선임해도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사건인지), 아니면 폐렴인지(법률적 조언과 대처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사건인지)를 정확히 진단하여 그에 따른 처방을 해주는 것이라 나는 믿는다.

그래서 나는 법률지식이 부족한 우리 거제시민들이 아무런 문제도 없는데도 그런 줄 모른 채 불면의 밤을 보내면서 고민하거나, 아무리해도 소용없는 것을 붙들고 비용과 노력을 헛되이 쓰는 일이 없도록 내 나름의 진단과 처방으로 그들의 법률적 고민해결에 다소나마 도움을 주는 것을 필생(畢生)의 업으로 삼기로 했다.

‘찾아가는 법률서버스’가 그 첫걸음이다. 시민 여러분, 부디 저의 행복투어에 많이 동참해주시기를!

<거제중앙신문 칼럼 중에서>

고문변호사
  1.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2.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거제시지회
  3. 대우조선해양 사내 협력사협의회
  4. 성내협동화공단
  5. 거제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
  6. 거제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
  7. 거제시 공인중개사 협회
  8. 하청면/장목면 마을변호사
경력
  1. 외간 초 / 거제제일중 / 마산고 졸업
  2.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3.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4. 독일 연방공화국 베를린외청 파견검사
  5. 창원지방검찰청 검사
  6.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검사